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성진 기자] 넥센 손혁 코치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한편 염경엽 감독을 포함해 총 68명으로 구성 된 넥센 선수단 및 프런트는 2월 18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 후 2월 21일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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