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이돌 그룹 갓세븐, 레드벨벳, 가수 에디킴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 열렸다.
이날 갓세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소속사 식구들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잭슨은 "예아"를 외치며 기쁨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에디킴은 "내가 작사, 작곡한 곡이 많은 분들에게 불려서 감사하다. 음악 활동하는데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레드벨벳은 SM 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을 비롯한 스태프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아이린은 "우리 옆에서 '사랑 받고 있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팬들에게 감사하다. 2015년에는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울가요대상’은 대상을 비롯해 본상 10팀, 신인상, 음반상, 음원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진다. 각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유려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음악의 여신 뮤즈를 형상화한 트로피를 수여한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