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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이진아가 새로운 자작곡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10회 제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에서는 이진아가 솔로로 출격을 예고했다.
이진아는 본선 1라운드 첫 등장부터 센세이셔널한 자작곡을 선보인 'K팝스타4' 열풍의 주역인 된 최강의 기대주이다. 앞서 정승환·박윤하 조가 몰고 온 감동을 뛰어넘을 또 다른 노래가 탄생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진아가 뜨거운 호응을 일으킨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 '마음대로'에 이어 다시 한 번 경이로운 열풍의 자작곡을 들고 나올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시간아 천천히'와 '마음대로'가 새로운 장르적 기법으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던 데 이어, 새로운 이진아표 자작곡에 호기심이 일고 있다.
특히 이진아는 본선 1, 2라운드에서 공개한 두 자작곡이 연이어 큰 화제를 받았던 터라, 새롭게 선보일 자작곡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을 거듭하며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건반과 함께 실로폰까지 설치된 무대가 공개되면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진아가 어떤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진아가 제4라운드 무대를 마친 뒤 3인의 심사위원들 앞에서 연신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진아가 'K팝스타4'의 열풍을 이끈 막강 기대주로 화려하게 부활할지, 눈물로 마침표를 찍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K팝스타4' 10회는 2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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