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성준이 공동 9위로 올라왔다.
박성준은 2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 위치한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 7060야드)에서 열린 2014-2015 PGA 투어 휴매나 챌린지(총상금 570만달러) 3라운드서 버디 5개를 기록해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적어냈다.
박성준은 패트릭 리드(미국), 닉 와트니(미국), 로리 사바티(남아프리카공화국) 등과 함께 공동 9위를 형성했다. 에릭 컴프턴(미국)과 빌 하스(미국), 저스틴 토마스(미국), 마이클 퍼트넘(미국)이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공동선두를 형성했다.
한편, 케빈 나는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40위에 그쳤다. 존 허, 제임스 한, 대니 리는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49위에 머물렀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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