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시드니(호주) 한혁승 기자] 손흥민이 2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코가라 오발 훈련장에 2015 AFC 호주 아시안컵대회 한국-호주 결승전을 앞두고 열린 훈련을 마치고 자신을 기다리던 팬들에게 다가가 팬 서비스를 했다.
▲ 손흥민 '결승 앞둔 훈련 즐거웠어요'
훈련을 마치고 밝은 표정으로 경기장을 나서는 손흥민.
▲ 손흥민 '외면할 수 없는 소중한 팬의 목소리'
버스에 타려던 손흥민이 "손흥민 선수 사인해주세요"란 소리를 듣고 발길을 옮기고 있다.
▲ 손흥민 '응원의 보답, 미흡하지만 사인과 기념촬영으로'
자신을 가디려준 팬에게 일일이 사인과 기념촬영을 해주는 손흥민
▲ 손흥민 '쇠창살이 막혀 있지만 친절히'
쇠창살 사이로 얼굴을 비치며 팬들과 기념촬영을 해주고 있다.
▲ 손흥민 '더욱 밝은 표정과 가벼운 발걸음'
짧지만 팬들과 함께한 손흥민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버스에 다시 올라타고 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전경기 승리와 무실점 기록을 세우며 27년 만에 아시아컵 결승 진출 했다. 한국은 55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며 31일 오후 6시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대회 마지막 경기인 한국-호주 결승전을 치른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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