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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포미닛과 그룹 인피니트 힙합 유닛 인피니트H의 곡이 KBS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4일 KBS 가요심의 결과에 따르면 포미닛의 '1절만 하시죠', 인피니트H의 '바빠서 Sorry'는 방송 부적격 판정이 내려졌다.
'1절만 하시죠'와 '바빠서 Sorry' 모두 비속어, 저속한 표현으로 부적격 판정이 내려졌다.
이와 관련 포미닛 측은 "'1절만 하시죠'를 서브 곡으로 방송활동을 예정하고 있어 가사 수정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인피니트H 측은 "현재는 수정할 계획이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걸그룹 포미닛, 힙합 유닛 인피니트H.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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