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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힙합 그룹 M.I.B 강남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한국에서 자신을 엄마처럼 보살펴준 이모들에게 용돈과 홍삼을 선물하고 식사대접까지 한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의 막내 이모는 "강남이 어렸을 때 인형처럼 참 예뻤다"고 밝혔다. 이에 넷째 이모는 자신이 소장하고 있던 강남의 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남은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셋째 이모는 "사진관 아저씨가 너무 예쁘다고 무료 촬영에 전시까지 했었다"고 그의 어릴 적 미모를 증언했다.
[M.I.B 강남.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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