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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카라, 레인보우 같은 인기 걸그룹을 배출한 DSP미디어가 2015년 완성형 걸그룹을 가요계에 야심차게 내놓는다.
DSP미디어는 올 상반기 중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April)을 데뷔 시킨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이프릴은 DSP걸즈로 불리는 DSP미디어 소속 여자 연습생들이 주축이 된 팀으로, 데뷔 전 부터 수 천명의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완벽한 비주얼과 거기에 걸맞는 실력을 갖춘 기대주만으로 구성됐다고 전해졌다.
한편 에이프릴은 향후 순차적으로 멤버 구성 및 콘셉트 등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DSP 소속 걸그룹 카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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