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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서지혜가 매혹적인 여인의 매력을 발산했다.
9일 서지혜의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서지혜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벨포트의 프랑스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에쌍시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그윽한 눈빛으로 매혹적이면서 도발적인 느낌을 자아내는가 하면, 차분함 속 은은한 섹시미를 풍기며 여신 자태를 뽐내는 등 언제나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서지혜는 윤기있는 굵은 웨이브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탱글탱글한 웨이브로 풍성한 느낌을 전하는 등 헤어스타일 변신만으로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서지혜는 헤어케어 브랜드 모델다운 건강한 모발로 현장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펀치' 촬영에 한창인 서지혜는 빡빡한 스케줄 속에 진행된 광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없이 밝은 표정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전파했을 뿐만 아니라, 컷마다 달라지는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촬영을 순조롭게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 관계자는 "서지혜는 눈빛, 표정, 포즈 하나 하나가 살아있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에쌍시엘의 전통과 품격 있는 아름다움을 잘 표현해줬다.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한층 더 멋스럽게 소화한 덕분에 멋진 화보가 탄생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서지혜는 '펀치'에서 도도한 여검사 최연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서지혜. 사진 = 점프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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