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이휘재가 모든 아버지의 '로망'인 아들과 함께 목욕탕 가기에 성공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쌍둥이 서언-서준과 함께 근처 찜질방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찜질방 전체를 마치 놀이터 다니듯 돌아다닌 서언 서준은 우여곡절 끝에 목욕탕에 들어가 이휘재와 함께 목욕하는데 성공했다.
이휘재는 앞서 "원래 설날 전에 아버지랑 같이 목욕탕에 자주 다녔다. 아들을 둘 둔 아빠의 로망은 다른 게 없다"며 "제 등을 반으로 나눠서 두 아들이 밀어주는 거다. 더 할 나위가 없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