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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오리진(황정음)이 과거의 자신과 마주하고 악몽을 꿨다. 차도현(지성)은 안타까움에 그녀 옆을 지켰다.
18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김대진)에서 리진은 지하 창고에서 와인을 가져달라는 부탁을 받고 지하실에 내려갔다가 과거 자신과 마주쳤다.
이후 리진은 오랜 시간 동안 악몽을 꿨다. 도현은 리진이 걱정되어 그녀를 찾았고, 악몽을 꾸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악몽으로 괴로워하는 리진을 보며 도현은 손을 꼭 잡아줬다.
밤 새도록 도현은 리진의 곁을 지켰고, 아침 일찍 일어나 리진은 냉장고를 뒤지다가 도현과 마주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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