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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맷 윌리엄스 감독과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워싱턴은 22일(한국시각) "윌리엄스 감독과의 계약을 2016시즌까지 연장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윌리엄스 감독은 지난 2013년 11월 워싱턴의 지휘봉을 잡고 메이저리그 감독으로 데뷔 시즌을 치렀으며 데뷔 시즌에 96승 66패를 올리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이끌었으며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 수상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신인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것은 역대 4번째 기록이었다.
워싱턴은 올 시즌을 앞두고 'FA 최대어'인 우완투수 맥스 슈어저를 영입하는 등 가장 탄탄한 전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맷 윌리엄스 감독.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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