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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MBC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415회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은 전국기준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시청률 5.6%에 비해 1.5%포인트 상승한 수치. 또 4주만에 7%대 시청률을 회복하며 침체기에 접어든 수요일 심야 예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서태화, 셰프 최현석·맹기용,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출연해 요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가’는 4.7%, KBS 2TV ‘투명인간’은 2.7%를 기록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현석 셰프.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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