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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송일섭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26일 오전 할리우드 영화 미팅 등 현지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이병헌은 50억을 주지 않으면 함께 술을 마시다 몰래 찍은 이병헌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전 멤버 다희에 대한 피해자처벌불원의견서를 법원에 제출, 두 사람에 대한 합의 의사를 드러냈다.
이지연과 다희는 협박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 기소됐고, 지난달 이씨가 징역 1년2월, 김씨가 징역 1년 등의 실형을 각각 선고 받은 바 있다.
한편 오는 4월 출산 예정인 이민정은 귀국 후 이병헌과 함께 당분간 한국에 머물며 출산 준비에 전념할 예정이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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