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가 MBC '무한도전'의 '나는 액션 배우다' 특집과 관련해 권고 제재를 결정했다.
26일 방통심의위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25일 오후 진행된 방송심의소위원회에서 '무한도전'의 '나는 액션 배우다' 편에 대한 권고가 내려졌다"고 밝혔다.
25일 진행된 방송심의송위원회 회의에서는 '무한도전'의 지난 1월 24일 방송분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무한도전'의 김구산 CP가 참석해 제작진의 의견을 진술했다.
심의위원들은 당시 방송분에서 멤버들이 화물차 적재함에 탑승한 것에 대한 도로교통법 위반 여부와 방송인 정준하의 옷이 찢어지는 장면의 선정성 등을 놓고 토론을 벌인 끝에 행정지도성 조치인 권고를 결정했다.
[MBC '무한도전'의 '나는 액션 배우다' 특집.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