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일본 오키나와 김진성 기자] 삼성 정인욱과 넥센 한현희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삼성 라이온즈과 넥센 히어로즈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볼파크에서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오키나와에 비 예보가 있는 관계로 경기는 예정보다 2시간 일찍 시작했다.
삼성은 정인욱이 선발 등판했다. 야마이코 나바로-박한이-박석민-최형우-이승엽-구자욱-박해민-이흥련-김상수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넥센은 한현희가 선발 등판한다. 서건창-이택근-유한준-박병호-브래드 스나이더-김민성-강지광-윤석민-김제현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1회초 현재 넥센이 삼성에 5-0으로 앞섰다.
[정인욱. 사진 = 일본 오키나와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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