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한화 이글스 포수 정범모와 박노민이 조기 귀국길에 올랐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26일 "정범모는 우측 주관절 내측 통증으로 어제(25일) 귀국했고, 박노민은 왼 손목 통증으로 오늘 귀국길에 올랐다"고 전했다. 둘은 한국에서 정밀검진 및 치료를 진할 예정이다.
한화는 내달 3일 모든 훈련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26일부터 훈련일은 단 5일 남았다. 28일까지는 훈련을 이어가고, 내달 1일 베이스캠프인 고친다구장서 LG 트윈스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사실상 실전 위주 훈련이 거의 마무리된 상황에서 무리시킬 필요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볼 수 있다.
[한화 이글스 정범모.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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