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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KBS 광복 70주년 특집극 '눈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김새론 '앙상한 각선미'
▲김새론 '플래시 세례가 쑥스러워'
▲초미니 김새론 '계단 오르기가 힘겨워'
▲김향기-김새론 '서로를 의지하며'
▲여신으로 거듭난 김새론
김성진 기자 , 남소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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