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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포미닛 막내 권소현(21)이 대학생으로서 배움을 시작하게 된 속마음을 전했다.
권소현은 26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선 입학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다"라며 "어릴 때 부터 아역배우로 활동을 하면서 배움에 대한 의지가 언제나 컸다. 그 동안의 바램처럼 훌륭한 선배님들이 졸업하신 동국대학교 15학번으로 입학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또 영광이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는 게 설레지만 긴장되기도 한다. 학생 신분으로 연기공부도 열심히 하고, 학교를 다니면서 더욱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싶다"고 새내기가 된 소감을 전했다.
또 "학업은 물론 포미닛 활동 역시 열심히 해서 한층 성장된 권소현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권소현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했다. 앞서 권소현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2015학년도 수시 모집에 합격했다.
[걸그룹 포미닛 권소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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