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승연과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고교동문이라는 사실이 소개됐다.
28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언니들의 선택'에서는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 커플에 관한 내용이 다뤄진다.
녹화 당시 현장에서는 MC 이승연과 임세령 상무가 고교 동문이라는 사실이 소개돼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출신고교인 서울 서문여고는 이들을 비롯해 가수 이효리, 배우 한지민, 박시은, 방송인 박나림 등을 배출하기도 했다.
또 녹화에 참여한 한 전문가는 서문여고 1대 미녀와 2대 미녀가 이승연과 임세령이라는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전문가는 임세령이 서문여고 재학 당시 눈에 띄는 미인은 아니었지만 모범생 스타일이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에 이승연은 "나는 모범생이 아니었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언니들의 선택'은 28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배우 이승연(첫 번째). 사진 = MBN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