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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내 마음 반짝반짝'이 조기종영설에 휘말렸다.
3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 이하 '내반반') 측은 마이데일리에 "조기종영과 관련해서는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50부작으로 시작한 '내 마음 반짝반짝'은 현재 14회까지 방송됐지만 저조한 시청률로 조기종영설이 불고 있다. 1일 방송된 '내반반' 14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내반반'은 서민의 딸로 태어난 세 자매가 가진 자들의 횡포 속에서 집안의 복수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성장 이야기로 남보라, 장신영, 이태임, 배수빈, 손은서, 하재숙 등이 출연한다. 매주 주말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장신영 이태임 남보라(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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