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정규리그 4연패를 달성한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우승 기념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삼성화재 구단은 “8일 LIG손해보험과의 경기종료 후 대전 충무체육관을 찾은 관중을 대상으로 올 시즌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축하하는 기념 팬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V-리그 정규리그 우승 기념으로 팬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프로 통산 최초 아홉 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이와 같은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팬 사인회는 8일 경기가 끝난 후 코트에서 진행되며, 레오와 지태환, 류윤식 등을 비롯해 선수단 전원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장을 찾은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다양한 선물도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