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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와 배우 김새론이 영화 '신데렐라'의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영화 '신데렐라'(감독 케네스 브래너, 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의 공식 홍보대사로 알베르토가 선정된 데 이어, 차세대 신데렐라로 손꼽히는 김새론이 개봉을 응원하며 시사회에 참석한다.
'신데렐라' 개봉을 맞이해 알베르토가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돼 영화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신데렐라'의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된 알베르토는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 사랑꾼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화술로 이탈리아 남자만이 가질 수 있는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여왔다.
홍보대사를 선정한 영화관계자 측은 "고전 동화를 재해석한 영화 '신데렐라'의 내적 메시지가 현대 여성들에게 많은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여성 관객들에게 영화의 주제를 전달하는데 알베르토가 적격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한국판 차세대 '신데렐라'에는 아역배우 김새론이 선정됐다. 김새론은 원빈과 함께 연기한 '아저씨'에서 아역배우의 한계를 뛰어넘는 깊은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도희야'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내며 칸의 여인으로 등극하는 등 아역배우들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 들어 더욱 청초하고 러블리해진 외모 덕분에 국민 여동생에서 국민 이상형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그를 차세대 '신데렐라'로 선정한 영화 관계자 측은 "'신데렐라'는 20, 30대 여성 관객들뿐만 아니라 어린이, 가족 관객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무한한 영화다. 따라서 나이를 떠나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여성 캐릭터에 맞는 배우로 김새론이 걸맞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알베르토와 김새론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단 한번의 로맨틱 시사회에 초청돼 관객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또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과 함께 신데렐라 러브스토리 전격분석 콘셉트로 GV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신데렐라'는 오는 3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알베르토(왼쪽) 김새론, '신데렐라' 포스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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