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대전구장이 또 한번 만원관중으로 가득 찼다.
한화는 8일 대전구장에서 펼쳐진 2015 KBO 리그 시범경기 LG와의 두 번째 경기를 가졌다. 전날(7일) 1만 3000석이 매진되면서 시범경기 유료화 공식 첫 만원 사례를 기록한 한화는 이날 경기에서도 전석 매진으로 이틀 연속 만원 사례를 이뤘다.
한편 전날 경기에서는 한화가 LG에 9-3으로 승리한 바 있다.
[8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LG 시범경기가 개막전에 이어 이틀연속 매진 됐다. 사진 = 대전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