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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독일 대표 다니엘이 '비정상회담' 최고 미남에 선정됐다.
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는 록 그룹 YB 윤도현이 출연해 '30대에 오춘기로 방황하는 나, 비정상인가?'라는 시청자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지난 주 실시한 '미남 총선거' 시청자 투표 결과가 나왔다"며 "약 1시간 동안 무려 1만 2천여 명이 투표를 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유세윤은 "시청자 선정 외모 서열 상위권 3명은 다니엘, 타쿠야, 장위안이다"라며 "이 중 3위는 1,951표를 획득한 타쿠야다"라고 밝혔다.
유세윤은 이어 "1위는 2,338표를 획득한 다니엘이다"라고 밝혔고, 예상 밖의 결과에 눈이 휘둥그래진 다니엘은 "정말 기대 못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다니엘은 이어 장위안과 타쿠야를 향해 "미안하다 진짜"라며 승자의 여유를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비정상회담' 최고의 안 미남은 전현무로 선정됐다.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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