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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서진이 요리 잘하는 남자스타 4위에 올랐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부엌을 점령한 요리 좀 하는 남자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4위로는 연예계 대표 엄친아 이서진이 올랐다. 이서진은 전 제일은행장·서울은행장을 역임한 조부, 유학파 출신인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서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2013년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를 통해 처음 여행을 갔을 당시 요리에 취미가 없다며 투덜거렸다. 그럼에도 이순재부터 백일섭까지, 대선배들을 위해 분주하게 요리를 준비했다.
매번 요리를 한 결과, 이서진은 자신만의 명품 김치찌개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어 그는 국민짐꾼에서 요리왕으로 거듭났고 '삼시세끼'에서 본격적으로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이서진은 세끼를 챙겨먹는 것은 물론 수제 치즈 리코타 샐러드, 맷돌커피 등 독특한 음식들을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서진.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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