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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김새론이 봄 소녀의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10일 김새론 소속사 판타지오 측이 공개한 사진 속 김새론은 촬영 소품인 꽃을 들고 봄의 분위기를 한껏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핑크빛 의상과 맞춘 핑크톤의 메이크업이 김새론 특유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화사하면서도 싱그러운 소녀의 느낌을 물씬 풍기게 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달 28일과 3월 1일에 방영된 KBS 1TV 광복 70년 특집극 '눈길'에서 똑똑하고 당찬 소녀 강영애 역으로 열연해 호평을 받았다.
[김새론. 사진 = 판타지오]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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