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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전인화가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종영 소감을 밝혔다.
전인화는 10일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을 통해 "좋은 선후배들과 함께 열심히 촬영했던 작품을 끝내니 많이 아쉽다. 40부작까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였다. '전설의 마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우리 드라마에 많은 애정을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설의 마녀'에서 전인화는 이야기 전개의 열쇠를 쥔 캐릭터 차앵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전설의 마녀'를 마친 전인화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배우 전인화. 사진 = 웰메이드 예당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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