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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홍종현이 가수 윤현상의 신곡 ‘잊는다는 게’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윤현상은 10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yoonhyunsang1) 및 공식 트위터 계정 (www.twitter.com/yoonhyunsang) 등을 통해 싱글앨범 ‘파랑:WAVE’의 타이틀곡 ‘잊는다는 게’ 뮤직비디오 이미지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스틸컷 속 홍종현은 사랑하는 연인 지하윤을 백허그 한 채 노을이 지는 하늘을 바라보며 사랑에 푹 빠진 달콤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중한 사랑과 두 손을 마주잡고 자신의 품 안에 꼭 안고 있는 홍종현의 모습은 로맨틱 대세남다운 다정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 스틸컷과 함께 공개된 타이틀곡 가사 ‘사랑하다가 이별하게 되면 그때서야 못해줬던 게 생각이 나요. 추억이란 게 참 그래요 분명 내 맘속에 아직 남아있는데. 잊는다는 게 왜 이리 힘들죠. 함께했었던 그 시간 때문일까요’라는 아픈 이별을 예고하는 듯한 내용으로 사랑스럽고 달콤한 스틸컷과는 상반된 분위기다.
윤현상의 신곡 ‘잊는다는 게’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11일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홍종현. 사진 = 로엔트리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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