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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 빅뱅이 중국에서 팬미팅을 갖는다.
한국의 스타 빅뱅이 오는 28일 저녁 8시 중국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시 해협국제회전중심(海峽國際會展中心) 8호관에서 팬미팅이 예정돼있으며 현재 예매가 절찬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현지 푸저우만보(福州晩報), 푸저우신문망 등서 9일 보도했다.
보도는 중국에서 오랫동안 인기를 끌어온 빅뱅이 처음으로 대만에 인근한 푸저우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갖는 것이며 비록 팀원 전체가 참석하지는 않지만 지드래곤, 태양, 승리가 현지팬들과 만남을 갖고 빅뱅의 여러 히트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빅뱅의 중국 현지 팬미팅 예매는 중국 사이트 http://www.228.com.cn에서 이뤄지고 있다.
빅뱅은 오는 4월에는 한국 국내에서 신규앨범을 발표하고 5월부터는 세계순회 공연에 들어가며 서울을 출발로 베이징, 상하이 등지에서도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빅뱅. 사진 = 마이데일리 DB]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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