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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이 조기 종영과 관련해 고심 중이다.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 이하 ‘내반반’) 측은 마이데일리에 “조기종영과 관련해서 확정된 바 없다”며 “매일 조기종영에 대해 설왕설래 하고 있다. 입장이 왔다갔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들어 드라마가 활기를 띠며 재미 있어진다는 의견이 많다. 아직 가능성을 보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여러 말들이 나오는 것 같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앞서 50부작으로 시작한 ‘내반반’은 저조한 시청률에 출연 배우 이태임의 욕설 파문이 불거지며 조기종영설에 휘말렸다.
한편 '내반반'은 서민의 딸로 태어난 세 자매가 가진 자들의 횡포 속에서 집안의 복수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성장 이야기로 남보라, 장신영, 이태임, 배수빈, 손은서, 하재숙 등이 출연한다.
매주 주말 오후 9시 55분 방송.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포스터.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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