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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조연우가 아빠가 됐다.
조연우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조연우 아내가 지난 8일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조연우는 매우 기뻐하고 있다. 현재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어 스케줄을 소화하며 아내와 아이를 돌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연우와 그의 16살 연하 아내 차세원씨는 한 모임에서 만나 2년여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1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5년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한편 조연우는 SBS 아침드라마 '황홀한 이웃'에 출연중이다.
[배우 조연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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