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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손태영이 둘째 출산 후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0일 손태영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랜만에 삼총사 모임!"이라며 "리호 탄생 후. 따뜻한 집에서의 산후조리도 중요하지만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수다떠는 것도 산모에게 좋다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지인들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편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손태영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손태영·권상우 부부는 지난 2008년 8월 결혼, 이듬해인 2월 아들 권룩희를 얻었다. 이어 지난달, 약 5년 만에 딸 리호를 낳았다.
[손태영. 사진 = 손태영 페이스북]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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