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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국악소녀 송소희가 데뷔 당시의 모습과 함께 송해와의 친분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송소희가 8살이던 당시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송소희는 '전국 노래자랑'에서 8살에 처음 출연해 12살에 연말 결산에서 대상까지 거머쥐었다.
송소희는 "송해와는 나이 차이가 70살이다. 그럼에도 친하다고 하던데?"라는 MC 조우종의 물음에 "솔직히 저보다는 저희 어머지와 더 친하시다. 일이 없을 때도 서로 연락하시고 안부도 물어보신다. 가깝게 지내신다"고 말했다.
이어 즉석에서 송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송소희는 "일요일마다 국민 모두의 친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욱 정정하고 건강하게 우리 곁에 계셔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국악소녀 송소희.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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