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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가수 빅스 혁과 홍빈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SBS MTV '더쇼 시즌4' 생방송 현장공개에 참석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빅스, 보이프렌드, 니엘, 소나무, 피에스타, 나인뮤지스, 러블리즈, KIXS, 후니용이, B.I.G, 여자친구, 안다, 에릭남, 에이블, 러버소울, 혜이니, 연두, 스텔라, 에이코어, 샤넌 등이 출연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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