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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이장우가 영화 '두사부 비긴즈' 출연을 제의 받았다.
이장우 측 관계자는 11일 마이데일리에 "영화 '두사부 비긴즈' 출연을 제의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두사부 비긴즈'는 2001년 '두사부일체', 2005년 '투사부일체', 2007년 '상사부일체-두사부일체 3'에 이은 '두사부일체' 시리즈 4번째 작품으로 비긴즈에서 제작한다.
'두사부일체'의 속편인 '두사부 비긴즈'는 오상중(김상중)의 중간보스 시절 이야기로, 오상중과 계두식 일당의 첫 만남을 그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장우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 출연 중이다.
[배우 이장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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