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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패션 잡지 '보그 걸' 4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키코는 16일 공개된 커버 사진에서 신비로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으로 같은 듯 다른 느낌의 두 가지 매력을 선보였다.
'보그 걸' 4월호에 실린 이번 화보는 ‘봄빛 메이크업’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키코는 청순한 소녀에서부터 도회적인 여인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냈다.
키코의 이번 화보는 '보그 걸'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즈하라 키코. 사진 = 보그걸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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