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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김보경이 풀타임 활약한 위건이 왓포드에 패했다.
위건은 18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위건 DW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1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38라운드에서 0-2로 졌다. 김보경은 이날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김보경은 7경기 연속 풀타임을 이어갔다. 강등권인 22위에 머물고 있는 위건은 왓포드전 패배로 8승10무20패(승점 34점)를 기록하게 됐다.
양팀의 경기에서 왓포드는 후반 8분 디니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디니는 게디우라의 크로스를 헤딩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위건 골문을 갈랐다. 이후 왓포드는 후반 45분 디니가 추가골을 성공시켜 승부에 쐐기를 박았고 왓포드의 완승으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김보경.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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