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구자철과 박주호가 나란히 선발 출전한 마인츠가 베르더 브레멘과 득점 없이 비겼다.
마인츠는 4일(한국시간) 독일에서 열린 2014-15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 경기서 0-0으로 비겼다. 6승13무8패를 기록한 마인츠는 리그 11위를 유지했다.
구자철은 선발로 나와 후반 41분까지 뛰고 교체됐고 박주호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그라운드를 누녔다.
마인츠는 브레만과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골을 넣는데 실패했다. 구자철도 부지런히 뛰었지만 한 차례 유효슈팅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결국 양 팀 모두 서로의 골망을 흔드는데 실패했고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이 났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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