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한화 외국인타자 나이저 모건(34)이 5번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한화는 5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와의 시즌 2차전에 모건을 5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했다.
지난 3일 NC와의 시즌 1차전에서 3번타자로 나섰던 모건은 이날 4번타자로 나서는 김태균의 뒤에서 찬스를 해결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건 대신 3번 타순을 채운 선수는 바로 김경언이다.
이날 한화는 이용규-송광민-김경언-김태균-모건-김회성-정범모-권용관-강경학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고 선발투수로 좌완 유창식을 내세운다.
[나이저 모건.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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