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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백지영과 송유빈이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다.
백지영은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809회에서 송유빈과 함께 '새벽 가로수길'을 열창했다.
송유빈은 더욱 멋있는 훈남 외모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송유빈은 발라드 여신 백지영과 22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감성 하모니를 완성했다.
백지영과 송유빈이 부른 '새벽 가로수길'은 이별한 남자와 여자의 마음을 대변한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슬픔을 담담하게 표현한 가사가 아름다운 발라드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EXO, Miss A, 백지영 with 송유빈, 케이윌, 레드벨벳, FTISLAND, 가인 feat. 박재범, 허각, 민아, 조PD feat. SAY, 마마무, 앤씨아, 언터쳐블, 러블리즈, N-Sonic, 매드타운, CLC, 윤현상, 블레이디, 라붐, 이지민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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