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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로빈이 프랑스 식당에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는 '음식의 노예'라는 주제 속에 세계 각국의 다양한 먹방 열풍에 관한 토론이 벌어졌다.
녹화 당시 프랑스 대표 로빈은 "프랑스에서는 음식을 공유하거나, 먹방을 보는 현상을 푸드 포르노라고 이야기 한다"며 입을 열었다.
로빈은 "프랑스의 요리사들은 음식을 예술로 생각하기 때문에 음식점에서 사진 찍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반면 러시아 대표 일리야는 "포만감이 있는 알약이 개발된다면 음식 대신 알약을 먹겠냐?"는 MC의 질문에 "먹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한다"는 생각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은 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프랑스 대표 로빈.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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