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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마카롱' 촬영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7일 오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IHQ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W ‘마카롱’ 현장 공개에는 백일두 PD를 비롯해 방송인 전현무, 변정수, 정인영, 조희선, 구동현이 참석했다.
이날 전현무는 "15시간 촬영을 한 적이 있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를 찍는 줄 알았다"며 "한달 분량을 찍는 것이냐고 제작진에게 물어봤다. 촬영 중 면도를 세번이나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고 있다. 15시간 촬영 후 약간의 항의를 한 후 촬영장이 현실화 됐다"며 "변정수 씨는 잠들기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카롱’은 패션, 푸드, 리빙, 핫 이슈 등이 코너로 구성, 라이프 전반에 걸쳐 여성들이 궁금해 하는 트렌디한 정보를 전달하는 매거진쇼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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