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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이문세가 정규 15집 타이틀곡 '봄바람'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0시 공개된 '봄바람'은 7일 오후 2시 기준 음악사이트 지니, 엠넷, 소리바다, 올레뮤직, 다음뮤직, 네이버뮤직, 몽키3 등 8개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수록곡들도 차트 순위권에 안착하며 줄세우기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규현과 부른 듀엣곡인 '그녀가 온다'는 엠넷, 소리바다, 싸이월드, 몽키3 톱10에 진입했으며 '러브투데이', '꽃들이 피고 지는 게 우리의 모습이었어', '사랑 그렇게 보내네'(Feat.김광민)도 상위권에 올라 있다.
'봄바람'은 소생하는 봄의 생기과 설레는 감성을 노래한 곡으로, 리드미컬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문세의 보컬이 돋보인다. 특히, 후렴구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얼의 피처링으로 맛을 더했다.
이날 오후 8시 이문세는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방송되는 스타온에어를 출연할 예정이다. 이문세가 15집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로, 후배 가수인 윤도현, 하하, 규현이 함께 출연한다. 특히, 규현은 이 자리를 통해 이문세와의 듀엣곡 '그녀가 온다'의 첫 선을 보인다.
이문세는 오는 15일부터 전국 8개 도시를 순회하는 전국투어 공연 '2015 씨어터 이문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서울 공연(4/15~23)을 시작으로, 전주(5/8~9), 부산(5/14~16), 경산(5/22~23), 성남(6/5~6), 춘천(6/12~13), 창원(6/19~20), 천안(6/26~27)으로 이어진다.
[가수 이문세.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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