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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개그맨 장동민의 MBC '무한도전' 식스맨 내정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7일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아직 결정된게 없다. 촬영을 한 것은 맞지만 다른 식스맨 후보들도 똑같이 촬영을 진행했던 것"이라며 "또 '무한도전' 측 요청으로 다음 스케줄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앞서 '무한도전' 식스맨 유력 후보로는 21명 중 광희, 홍진경, 장동민, 강균성, 최시원으로 압축돼 기존 멤버들과 팀을 이뤄 촬영을 가진 바 있다.
[장동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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