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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걸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최근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 책과 영화를 봤다고 밝혔다.
8일 밤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김일중 아나운서는 걸 그룹 소녀시대 태티서 태연, 티파니, 서현의 광고 촬영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는 "쉴 때 책을 즐겨 읽는다던데?"라는 김일중의 물음에 "'Fifty Shades of Grey'라는 책을 다시 읽고 영화도 봤는데, 영화 음악이 정말 좋더라"라고 답했다.
이에 PD는 "그 소설 엄청 야한데"라고 말했고, 티파니는 "그렇다. 그런데 27살이니까 그런 말해도 되지 않냐? 11시 방송인데"라고 능청을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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