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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그룹 빅뱅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9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및 SNS 등을 통해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많은 스태프들과 촬영을 진행 중인 빅뱅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모습은 현지 네티즌들에 의해 포착됐다.
사진 속 빅뱅 멤버들은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특히 승리는 백발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또 태양은 밝은 얼굴로 웃으며 휠체어에 앉아 있으며, 지드래곤도 이 휠체어를 밀어주고 있다. 일각에서는 태양이 실제로 다리 부상을 당한 것이 아니냐는 걱정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한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빅뱅은 지난 1일 뮤직비디오 촬영 및 기타 작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작업을 마치고 귀국하면 신곡 발표와 관련한 막바지 준비를 하고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한편 빅뱅은 오는 25일, 26일 이틀에 걸쳐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BIGBANG 2015 WORLD TOUR IN SEOUL WITH NAVER’을 열고 3년 만의 완전체 컴백에 시동을 건다.
[빅뱅.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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