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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인기 '정주행'을 예고한 '개콘'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하니를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공식 페이스북은 지난 8일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현장에서 무대 위에 오른 걸그룹 EXID 하니의 모습을 공개했다.
타깃을 제거하기 위해 모인 허술하고 어설픈 킬러들의 요절복통 코너 '나는 킬러다'와 함께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던 하니는 무대 위에 올라 도발적이고 섹시한 모습으로 이날 현장에 있던 관객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는 후문. 예고 없이 깜짝 등장하며 코믹 열연을 펼친 하니에게 관객들은 열화와 같은 환호와 웃음으로 화답했다고.
'개콘' 관계자는 "하니가 감춰두었던 개그감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의 대폭소를 이끌어내 '나는 킬러다'의 무대에 빛을 더했다. 예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대세녀 하니가 함께 한 '개콘'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하니와 함께 한 '개콘'은 오는 12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EXID 하니. 사진 =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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