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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무한도전' 측이 오는 5월 중 진행될 포상휴가와 관련해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10일 오전 M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5월 중순에서 하순께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인 것은 사실이지만 정확한 날짜는 계속 조율 중이다. 장소도 다양한 장소를 놓고 검토 중이다. 동남아로 떠나는 것이 결정됐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포상휴가는 앞서 '무한도전' 측이 10주년을 맞이 해 밝힌 5대 기획 중 하나다. 지난 2005년 4월 23일 첫 방송 이후 10년간 프로그램에 매진한 멤버와 제작진은 이번 포상휴가를 통해 휴식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무한도전' 출연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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