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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과 아들 준후를 뒤로 하고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10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이 영화 촬영을 위해 오늘 아침 미국으로 출국했다. 그동안 출산으로 인해 촬영 일정을 조율하고 귀국했던 것으로, 다시 영화팀에 합류해 본인 일정 소화 후 근시일 내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정은 지난달 31일 득남했다. 이병헌은 미국에서 영화 촬영 중이었지만 급히 귀국해 이민정의 곁을 지켰다.
한편 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 '비욘드 디시트' 촬영 중이다.
[이병헌.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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